차승원과 공효진, <하퍼스 바자>의 시네마엔젤이 되다 2012.02.20
 



<하퍼스 바자> 9월호 차승원과 공효진, <하퍼스 바자>의 시네마엔젤이 되다.
올해 최고의 사랑을 받은 배우, 차승원과 공효진이 <바자 코리아>의 다섯 번째 시네마 엔젤이 됐다.
시네마 엔젤은 한국영화계 안팎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영화배우들이 주축이 되어 만든 소규모 재단(대표 이현승 감독)으로
매년 <바자>와 함께 시네마엔젤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올해 시네마엔젤 프로젝트의 주인공으로는 대중과 평단의 고른 지지를 얻고 있는 차승원과 공효진이 초대됐다. 물론 두 사람은 올 상반기 최고의 흥행 드라마였던 <최고의 사랑>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은 주인공. 두 사람이 함께 화보 촬영을 하긴 이번이 처음이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차승원과 공효진이라면 영화계와 방송계를 자유롭게
오가면서도 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는 실력파 흥행 배우들이라 이번 시네마 엔젤 커버 촬영은 더욱 의미가 있다.

시네마엔젤드라마 종영 후 오랜만에 드라마 촬영 현장이 아닌 <바자> 커버 촬영 현장에서 만난 두 사람은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그 어느 때보다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촬영 분위기를 이끌면서도 프로페셔널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이들은 올해 <최고의 사랑>으로 받은 사랑을 <바자> 독자와 시청자, 관객들은 물론 더 나아가 한국영화계에 도움이 되는 활동으로 보답한다는 마음으로 흔쾌히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올해 5회를 맞이한 시네마 엔젤 프로젝트는  버버리 코리아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후원금은 차승원과 공효진, 그리고 <바자>의 이름으로 시네마 엔젤 재단에 기부되어 영화계 안팎의 의미 있는 일에 쓰일 예정이다.

‘시네마 엔젤’은 매년 <바자>와의 프로젝트를 통해 영화 관람 기회조차 갖지 못하는 소외 계층, 열악한 환경에 있는 독립영화 등을 후원해 왔다. 기부 문화가 그 어느 때보다 활성화된 지금, 배우들 각자가 가진 재능과 아름다움을 기부하여 영화계에 의미 있는 일을 한다는 면에서 시네마엔젤 프로젝트는 독자와 관객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
1회 때에는 안성기, 송강호 설경구, 박해일, 황정민, 유지태, 류승범, 수애, 신민아, 장진영, 강헤정, 배두나, 공효진 등 13명의 배우들이
기꺼이 시네마엔젤이 되어 주었으며 2회는 이나영, 3회는 전도연,
그리고 지난 해에는 이병헌과 임수정으로 이어지며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시네마 엔젤이 된 차승원과 공효진의 모습과 생생한 인터뷰는 <바자> 2011년 9월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9월 5일부터는 아이패드 애플리케이션 ‘올레 매거진’을 통해
두 사람의 촬영 현장을 담은 동영상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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