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7월호 <하퍼스 바자> 커버 `장쯔이` 2012.02.20
 

펜디의 초청으로 서울에 온 월드스타 장쯔이. 
그녀의 열정은 노력을 낳았고, 노력은 운을 불렀으며, 운은 명성을 선사했고, 명성은 그녀에게 또 다른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하지만 장쯔이는 기꺼이 고통을 즐기는 강한 여자다.

"중국에서는 누군가를 오래 알거나 그 사람 안에 감춰진 것이 무엇인지 알 때까지는 그 사람을 진정 아름답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장쯔이의 이 말이 무슨 의미였는지 조금은 알 것 같다. 

 
 
11 김영철 회장, 연세대 강의 2012.02.20
10 제3회 <에스콰이어> 뷰티 바 개최 2012.02.20
9 김영철 회장,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다 2012.02.20
8 피겨 퀸 김연아, <하퍼스 바자>의 커버 모델이 되다 2012.02.20
7 ‘올레매거진 미디어데이’ 개최 2012.02.20
6 유지태와 김효진, <하퍼스 바자>를 통해 사랑을 고백하다 2012.02.20
5 창간 16주년 ESQUIRE-CASS POP ART PARTY 2012.02.20
4 차승원과 공효진, <하퍼스 바자>의 시네마엔젤이 되다 2012.02.20
3 <하퍼스 바자>10년째 ‘사랑의 집 짓기’ 자선 바자회 행사 진행 2012.02.20
2 2011년 7월호 <하퍼스 바자> 커버 `장쯔이` 2012.02.20
1 | 2 | 3 | 4 | 5 | 6 |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