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퍼스 바자> 코리아 발행!

잡지를 펼쳐 드는 순간 라프 시몬스, 톰 포드, 마크 제이콥스, 드리스 반 노튼, 우영미, 준지, 그리고 아크네의 요니 요한슨까지 그 이름만으로도 가슴 설레는 남성복 디자이너들이 들려주는 삶에 대한 고백과 패션 비즈니스에 대한 철학이 독자 여러분을 감동의 도가니로 몰고 갈 것입니다. 중독될 수밖에 없는 두 남자 다니엘 크레이그와 이안 맥그리거의 인터뷰, 여자보다 더 화장품을 잘 아는 네 남자가 낱낱이 고백하는
멘즈 코스메틱 제품에 대한 분석과 뷰티 시크릿, 옷 잘 입는 신사라면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맞춤 전용 비스포크 숍, 오로지 남성들에게만
출입을 허가하는 남성 전용 사교 클럽과 뷰티 살롱까지, <바자> 에디터들의 까다로운 취향과 감도로 완성한 칼럼들이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여기에 첫 번째 멘즈 에디션의 커버를 위해 버버리 프로섬의 2012 S/S 뉴 룩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선 클레멍 샤베르노의 파리 촬영 스케치와 톱 모델에서 연기파 배우로 스펙트럼을 확장 중인 이수혁이 한국 남성복 디자이너 10명의 옷을 입고 의 출발을 격려하는 화보 촬영 현장, 온라인이라는 가상의 공간에서 전시되는 디자이너 홍승완의 로리앳을 만날 수 있는 갤러리를 동영상으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애플리케이션은 3월 15일 이후 올레 매거진과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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