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에스콰이어> 뷰티 바 개최

bar_01‘피부 관리에 문외한이던 남성들이 비로소 화장품에 눈뜨는 곳이 바로 군대라던데?’ ‘군대와 화장품을 접목시키면 어떨까?’
제3회 <에스콰이어> 뷰티 바는 이러한 생각에서 출발했다. 그래서 요즘 가장 핫하다는 라운지 바인 ‘머니 라운지’를 지하 벙커처럼 꾸며놓고, 브랜드별 부스에 군대를 추억케 하는 요소들을 장착했다. 때는 11월 22일 화요일 저녁이었다. 7시가 되자 각 잡힌 밀리터리 룩을
빼입은 남자들이 속속 집합하기 시작했다. 입장과 동시에 앱솔루트 보드카의 칵테일과 산토리 더 프리미엄 몰츠의 맥주, 칠레와인협회에서 준비한 와인, 그리고 레드불 음료가 그들을 반겼고 건빵 한 봉지가 손에 들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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